오랜만에 싸이 갔다가 이런 기쁜 소식을~~~

ㅎㅎㅎ 사이트가 너무 조으네요~~

요샌 왜이리 바쁜지 공연도 못가고 매일 회사 집 회사 집 반복된 일상.

키보드를 하도 쳤드니 이젠 손목도 시려오고 ㅡ.ㅡ

지금도 손목에 파스 붙이고 있어요.

암튼 이런 우울한 일상속에 새앨범도 나오고 ㅎㅎ 홈피도 만들어지고 ㅎㅎ

어제 스케치북에서 윈디시티랑 정균님 연주하는 것 보았네요.

간만에 보니 어찌나 반갑든지.ㅎㅎ.

에고 두서 없이 주절주절...ㅎㅎ..

암튼 새앨범 잘 되길 바랄게요.

티비에서도 자주 보고 홍대에서도 자주 보고~ ㅎㅎ.

그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