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렝게티 첫 아트홀 공연♡
아담한 클럽에서 서서 혹은 앉아서 보았던 세렝게티 공연도 나름의 맛이 있지만
어제의 아트홀 공연은 일부러 맨앞쪽이 아닌 무대전체가 한눈에 들어오는
적당한 중간자리를 골라 예매했었어요. 클럽공연때는 항상, 가까이서 봐야햇!! 라는
맘이었지만, 어젠 모든 멤버분들과 세션분들까지도 어우러진 모습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동진님 어머님이 직접 만들어주셨다던 의상 너무 멋졌어요. 제가 좋아라하는 보라색^^
넘 잘어울렸어요. 마이클 잭슨 영상에 맞춘 드럼솔로도 보는 내내 두근두근 >.<
정균님과 함께 해주신 부산에서 일어난 근황 이야기, 완전 웃겼구요.. ㅋㅋㅋ
그리고 새삼 정균님 목소리엔 빠져들지 않을래야 않을수가 없구나..라고 생각
수완님은 개인 팬클럽분들이 오셨는지 ㅋㅋ 합창응원 너무 귀여웠어요.
기타 시작한이래 아버님이 첨으로 보러오셨다고 하셨는데 어제도 변함없는
멋진 퍼포먼스에 제가 다 뿌듯 ^^;;
깜짝게스트 이지형님을 비롯해 세션분들의 개인댄수까지 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완벽했다고 밖에 할말이 없어요
주신 녹음실황 씨디도 아주 자알~~듣겠습니다♡
참..어제 첨들은 삼바.라는 노래 너무 신나효!! 언제또 들을수 있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