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음반에서 하쿠나마타타를 듣고
세렝게티를 검색하고
oasis, afro 앨범을 듣고
여기까지 왔네요~
어제는 기차에서 꿈속의 아프리카를 듣고 최고최고를 연발하며...
공연을 꼭 보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 초 부산에 하그콘 공연하러 오셨던데 그때는 세렝게티를 몰랐어요 ㅜ_ㅠ
부산에 꼭 다시 공연 와주세요!!
꿈속의 아프리카는 진짜.. 어우~.. 한편의 서사시 같아요.
부산분이시구나.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D